삼성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쓸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 ‘훈민정음 글로벌’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운영체제 언어와 상관없이 설치할 수 있고 한 문서 안에 여러 언어를 동시에 입력할 수 있다.수출용 노트북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할 계획이다.
2004-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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