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인공을 휴대전화로 뽑는 ‘모바일 오디션’이 열릴 예정이어서 화제다.
영화사 씨네2000은 올해 말 촬영에 들어가는 ‘여고괴담 4편-목소리’의 여주인공을 휴대전화 접수로 뽑는다고 15일 밝혔다.모바일 오디션으로 영화 주인공을 뽑는 것은 처음이다.주인공 1명과 조연 4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NATE’에 접속해 후보로 추천하면 된다.자세한 것은 홈페이지(www.mstarnet.com) 참조.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영화사 씨네2000은 올해 말 촬영에 들어가는 ‘여고괴담 4편-목소리’의 여주인공을 휴대전화 접수로 뽑는다고 15일 밝혔다.모바일 오디션으로 영화 주인공을 뽑는 것은 처음이다.주인공 1명과 조연 4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NATE’에 접속해 후보로 추천하면 된다.자세한 것은 홈페이지(www.mstarnet.com) 참조.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4-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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