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공고 교사·학생 20명 日연수

[경제플러스] 공고 교사·학생 20명 日연수

입력 2004-09-06 00:00
수정 2004-09-0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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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이충원)은 5일 “국내 기술자를 키우고 우리 인쇄 산업의 발전을 위해 5일간의 일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생은 서울공업고등학교와 서울북공업고등학교 인쇄과 교사 및 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일본 히로시마 미아라 소재 인쇄기계 제작사인 미쓰비시를 견학한다.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은 18일 오전 풍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은 풍납사회복지관과 솔바람복지센터에 10kg 쌀을 각각 40포씩, 총 80포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두 기관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명절을 홀로 맞는 풍납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전하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먼저 살펴주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복지 정책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일수록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풍납동 주민의 일상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유진 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반장, 오녕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장,
thumbnail -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이번 연수는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미쓰비시 인쇄기계사업부,미쓰비시 한국대리점인 영우피엠에스㈜와 공동후원으로 이뤄졌다.

2004-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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