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쿠웨이트가 발주한 유조선 프로젝트를 나란히 따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은 쿠웨이트가 발주한 5억 6700만달러 규모의 유조선 7척 건조사업에서 각각 4척과 3척을 수주했다.현대중공업은 초대형 유조선 2척과 LPG선 2척 등 4척을 3억 6700만달러에,대우조선은 유조선 3척을 2억달러에 따냈다.
2004-08-1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