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미국 제조업협회(NAM)는 9일 세계 무역 자유화를 위한 행동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워싱턴에 본부를 둔 NAM은 세계무역기구(WTO)에 행동위원회를 두고 세계 무역에서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관철하기 위해 급격한 관세 인하 방식,비관세장벽 협상,무역 및 관세기구 협상 등 무역 자유화 조치들을 동원해 각국 제조업자들에게 로비를 벌일 예정이다.
NAM의 마이클 버루디 수석 부회장은 “제조업 품목들은 전세계 상업거래의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다.”며 “도하라운드가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조업 물품들에 대한 현저한 자유화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NAM의 마이클 버루디 수석 부회장은 “제조업 품목들은 전세계 상업거래의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다.”며 “도하라운드가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조업 물품들에 대한 현저한 자유화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4-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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