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천리마’가 올해 상반기 중국 소형차시장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자동차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19일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발표한 ‘올 상반기 중국 자동차판매동향’에 따르면 기아차의 현지 합작생산법인인 둥펑위에다기아기차의 천리마가 올 1∼6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7.6% 늘어난 3만 6508대를 판매,23개의 중국내 소형 동급모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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