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창사 이후 5년 만에 단일기업 재계 50위권 진입 등의 경영성과 실현에 따른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임원 인사를 12일 단행했다.사이먼 킹 부사장이 수석부사장에 오르는 등 모두 22명이 승진했다.앞으로 정기인사 방식을 탈피해 상시 인사 시스템으로 바꿀 계획이다.
2004-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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