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번호이동관리센터와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날 마감시간인 오후 6시까지 KTF에서 SK텔레콤으로 번호이동한 가입자는 4만 8545명이며 SK텔레콤에서 KTF로 옮긴 가입자는 6676명으로 나타났다.지난 1일부터 하루에 1만명이 넘는 KTF가입자들이 SKT로 옮겼으나 이날은 이탈 가입자수가 4354명에 그쳤다.
2004-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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