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뉴스 키워드 (6월 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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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7-02 00:00
수정 2004-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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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선일 고인의 영결식을 향한 눈물의 애도 물결 속에,사건의 전말과 보상을 둘러싼 의혹은 계속되고

(2) 유로2004 이변과 징크스로 스타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서서히 우승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3) 박신양 파리의 백마탄 왕자로 다시 돌아온 그의 매력에 여성 시청자들은 초여름 밤잠을 설친다

(4) 촛불집회 한국인 피랍 사건으로 촉발된 이라크 파병 찬반 논란이 네티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5) 버스노선 7월1일을 기해 전면 개편된 버스 노선.당분간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피할 수는 없을 듯˝

2004-07-0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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