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부터 실시한 ‘비주얼브리핑’은 디지털카메라와 노트북을 이용, 안전에 대한 문제점을 더 깊이 파악케하고 이해시키는 검사기법이다.
검사원이 승강기 검사시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발견하면 현장을 디지털카메라에 담아 노트북에 저장한다. 이를 승강기 관리주체에게 보여주고 설명하는 방식이다.
구두로만 실시됐던 기존 방식과 달리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어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전문지식이 없는 관리주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검사원이 승강기 검사시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발견하면 현장을 디지털카메라에 담아 노트북에 저장한다. 이를 승강기 관리주체에게 보여주고 설명하는 방식이다.
구두로만 실시됐던 기존 방식과 달리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어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전문지식이 없는 관리주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04-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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