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1일부터 중국에 GSM(유럽형이동전화) 및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을 동시에 지원하는 ‘월드폰’(모델명:LG-W800)을 공급한다.이 제품은 지역별 서비스 방식이 각기 다른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휴대전화 메뉴화면의 수신모드를 간단히 조작하는 것만으로 통화가 가능토록 했다.2인치 와이드 화면과 26만컬러 외에 고해상도 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능 등 을 장착했다.
2004-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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