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1일부터 중국에 GSM(유럽형이동전화) 및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을 동시에 지원하는 ‘월드폰’(모델명:LG-W800)을 공급한다.이 제품은 지역별 서비스 방식이 각기 다른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휴대전화 메뉴화면의 수신모드를 간단히 조작하는 것만으로 통화가 가능토록 했다.2인치 와이드 화면과 26만컬러 외에 고해상도 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능 등 을 장착했다.
2004-06-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