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鄭夢九)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8일 미국 수출시장과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공장 건설현황 점검차 출국했다.정 회장은 이번 방미기간중 LA에서 현대·기아차 현지 법인 관계자들과 북미지역 전략회의를 갖고,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건설중인 현대차 미국 현지공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한 뒤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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