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달 중순 서울 등 전국 19개 지역에 배드뱅크(Bad Bank:다중채무자 부실채권 집중기관) 신청사무소를 개설,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공사는 신청 창구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배드뱅크 홈페이지(www.badbank.or.kr)를 통해 창구 신청을 예약해 달라고 당부했다.전자공인 인증서가 있는 신청자는 인터넷으로 신청·대출 등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기타 문의는 배드뱅크 지원 콜센터(02-2193-0300∼4).˝
2004-04-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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