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가 넘는 위험보장을 상품 하나로 해결하세요.”
삼성화재의 국내 첫 통합보험 ‘삼성 슈퍼보험’이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3년간 45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상품은 상해,질병,화재,재물,배상책임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통합 관리해주는 신개념 상품이다.무려 53개의 위험이 한번에 보장된다.
온 가족 모두가 하나의 상품에 가입할 수 있고,가족 개인에 필요한 담보만 순수 보장성으로 가입할 수 있어 보험료의 중복과 불필요한 특약 등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계산에 따르면 4인 가족이 종신,암,건강,어린이 보험에 각각 가입할 경우 보험료가 45만원 정도인 반면,삼성 슈퍼보험에 가입하면 35만원의 보험료 수준으로 동일한 내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계약기간 중 결혼,출산,주택 구입 등 생활변화에 맞춰 매년 보장내용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온 가족 모두가 하나의 상품에 가입할 수 있고,가족 개인에 필요한 담보만 순수 보장성으로 가입할 수 있어 보험료의 중복과 불필요한 특약 등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계산에 따르면 4인 가족이 종신,암,건강,어린이 보험에 각각 가입할 경우 보험료가 45만원 정도인 반면,삼성 슈퍼보험에 가입하면 35만원의 보험료 수준으로 동일한 내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계약기간 중 결혼,출산,주택 구입 등 생활변화에 맞춰 매년 보장내용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2004-03-3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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