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현대重·미포조선 사장 자리바꿈

[경제플러스] 현대重·미포조선 사장 자리바꿈

입력 2004-03-19 00:00
수정 2004-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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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대표이사 사장을 맞바꾼다.현대미포조선은 18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모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최길선 대표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현대미포조선의 유관홍 대표이사 사장은 19일 현대중공업 주총과 이사회에서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계열사간 사장 맞교환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중공업 전문그룹으로서의 전문성과 내실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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