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자회사인 코엑스 사장에 현대종합상사 전 상임고문 정재관(63)씨를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정씨는 현대상사 부사장·사장·부회장·상임고문과 주중국 한국상공회의소회장,한·터키 경제협력위원회장 등을 거쳤으며 주주총회를 통해 사장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이번 사장 공모에는 재계 인사 12명이 지원했다고 무역협회는 말했다.
김경운기자˝
2004-03-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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