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14일 제27회 관세사 시험 최종 합격자 7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영예의 수석합격은 부경대학교를 졸업한 유대현(24)씨가 차지했고, 최연소 합격자는 김향미(21·여)씨로 나타났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24%인 18명으로 지난해(24명·27.9%)보다 소폭 감소했다. 최종 합격자는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영예의 수석합격은 부경대학교를 졸업한 유대현(24)씨가 차지했고, 최연소 합격자는 김향미(21·여)씨로 나타났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24%인 18명으로 지난해(24명·27.9%)보다 소폭 감소했다. 최종 합격자는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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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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