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는 내년 9월28일∼10월17일 ‘제2회 부천무형문화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신종플루 확산 우려로 취소했던 무형문화엑스포를 내년에는 20일간 부천영상문화단지 등에서 총 사업비 92억원을 들여 국제 행사로 열 예정이다. 행사 주제는 ‘전통을 딛고 미래를 발견하다.’로 부제는 ‘미래산업의 DNA를 찾아라.’로 정했다.
2009-1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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