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광수 청장과 경남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 준비기획단’ 출범식을 가졌다. 2011년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UNCCD 10차 총회는 사막화 및 산림 황폐화를 방지하기 위한 회원국의 노력들을 점검하고 피해국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193개국이 가입해 있다.
2009-11-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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