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안전성·위해성 정보를 공유하고, 시험검사·조사·안전교육 활동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또 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 분야별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09-06-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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