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미혼 공무원 120명 맞선 주선

경기도 미혼 공무원 120명 맞선 주선

입력 2009-05-19 00:00
수정 2009-05-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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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미혼 남녀 공무원 결혼시키기에 나섰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위탁, 다음달 3차례에 걸쳐 도청과 시·군 공무원, 대한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에 근무하는 미혼 남녀 직원 120명의 짝을 찾아 주는 행사를 연다. ‘어느 멋진 날’이란 이름의 이 행사에서 미혼 남녀들은 도자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과 맞는 이성을 찾게 된다.



2009-05-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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