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지난해 건강·장수과학특구로 지정된 인계면 쌍암리 일대(45만㎡)에 내년부터 국비 등 50억원을 들여 ‘건강·장수 종합체험관’을 설립한다. 건강과 장수에 관한 각종 음식을 비롯해 양·한방 처치시설, 운동시설 등을 갖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
2009-04-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