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을 전담할 차관급 본부장이 신설되고 홍보라인도 보강된다.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총괄하는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을 영입하기로 하고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추진본부는 국토부 내의 공식 조직으로 본부장은 차관급 대우를 받는다.
국토부는 지난달 홍보기획팀장을 공개모집하는 등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직도 강화했다.
한편 국토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5월까지 내놓을 계획이다. 이달 말쯤 중간 결과 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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