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1일 사회적 고통 분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허준영 사장을 포함 2급 이상 간부의 임금을 반납하고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반납 규모는 사장이 10%, 상임이사 5%, 2급 이상은 3~4%로 연간 10억원 정도다. 코레일은 성과급이 지급되는 7월 일괄 공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반납액은 신규 사원 채용 및 청년과 사회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09-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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