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올해 유비쿼터스 시티(u-City) 구축기반조성사업으로 9개 지방자치단체에 60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안부는 국민 실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각 지자체에 1개씩 총 9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9개 지자체도 사업 추진을 위해 총 40억원의 자체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행안부가 지원할 계획인 지자체의 과제는 ‘u-City기반 도시시설물 안전서비스 모델 구축(부산)’, ‘녹색 IT기반 탄소배출량관리서비스(광주)’, 목조문화재 u-안전관리시스템 구축(전북)’ 등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행안부가 지원할 계획인 지자체의 과제는 ‘u-City기반 도시시설물 안전서비스 모델 구축(부산)’, ‘녹색 IT기반 탄소배출량관리서비스(광주)’, 목조문화재 u-안전관리시스템 구축(전북)’ 등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03-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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