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라도에 이어 경기도 등으로 확산됨에 따라 살처분을 지원할 병력 200명을 16일 긴급 투입했다.
투입된 병력은 35사단 100명과 7공수여단 100명 등으로, 전북 김제지역에서 살처분된 닭과 오리 82만 마리를 마대에 담아 운반해 묻는 작업을 하게 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투입된 병력은 35사단 100명과 7공수여단 100명 등으로, 전북 김제지역에서 살처분된 닭과 오리 82만 마리를 마대에 담아 운반해 묻는 작업을 하게 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4-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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