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지자체에서 시범실시되고 있는 총액인건비제가 내년부터 19개 지자체로 확대 시행된다.
행정자치부는 2007년 전국 250개 지자체에 전면 도입할 예정인 총액인건비제의 2단계 시범지역으로 대전시 등 9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5-12-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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