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김종민(56) 전 문화부 차관이 임명됐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총무처 의정국장과 대통령 행정비서관, 대통령 민정비서관, 문화부 차관,2001년 세계도자기 엑스포 조직위원회 위원장,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김 신임 사장은 문화부와 경기관광공사 사장을 지내는 등 관광분야에 밝은 인물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사장에 임명됐으나, 관광공사 노조측이 ‘낙하산 인사’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 취임을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총무처 의정국장과 대통령 행정비서관, 대통령 민정비서관, 문화부 차관,2001년 세계도자기 엑스포 조직위원회 위원장,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김 신임 사장은 문화부와 경기관광공사 사장을 지내는 등 관광분야에 밝은 인물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사장에 임명됐으나, 관광공사 노조측이 ‘낙하산 인사’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 취임을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2005-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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