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최우수 복지구에

관악, 최우수 복지구에

입력 2011-12-08 00:00
수정 2011-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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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평가서 2년 연속 선정

관악구가 서울시가 평가한 2011년 그물망 지속 가능 복지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에서 최우수 구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친 관악구는 지난해에도 최우수 구로 뽑혀 2년 연속 선정을 두고 자축하는 분위기다. “사람 중심의 관악구를 만들겠다.”는 유종필 구청장의 철학이 반영됐다는 것이다. 그물망 지속 가능 복지 평가는 희망플러스와 꿈나래통장 사업, 서울디딤돌 사업, 그물망 복지 사업, 희망의 인문학 사업, 푸드뱅크·마켓 사업과 지역자활센터 기능 업그레이드, 민간 후원금 모금 연계 사업, 혼자 사는 저소득 노인 맞춤 복지 서비스 등 8개 부문에서 이뤄졌다.

관악구 박진순 복지정책과장은 “민간 후원금 연계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고, 저소득층에 삶의 희망과 가치를 일깨워 준 ‘희망 인문학 강의’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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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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