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라졌어요] 내년 모든 초교 스포츠 강사 배치

[이렇게 달라졌어요] 내년 모든 초교 스포츠 강사 배치

입력 2011-08-23 00:00
수정 2011-08-2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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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과는 ‘청소년들의 운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체육수업 활성화를 위해 2012년까지 모든 초등학교에 스포츠강사를 배치할 계획”이라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관련 동아리, 방과후 학교, 학교스포츠클럽 등에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티볼, 플로어볼과 같은 뉴스포츠 종목 등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을 추가하겠다.”고 답했다.

강서구 공원녹지과는 ‘화곡초등학교 도로변의 과실수에 벌레가 많다.’는 지적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조경지원과는 ‘천호공원 내 음주 단속’ 의견에 대해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회신했다.

유기훈 서울시의원 “자율주행 규제는 혁신하고, 시민 안전은 강화해야”

서울시의회 유기훈 의원(도봉구 제3선거구)은 자율주행자동차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 이번 개정안은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12월 23일부터 시·도지사에게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의 지정·변경·해제 권한이 부여되는 데 발맞춰 서울시의 제도적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안은 자율주행 기술의 성장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규제를 정비하는 동시에, 민간 플랫폼의 실시간 데이터 연동, 운영위원회 역량 제고, 그리고 실질적인 재정 지원 및 업무 위탁의 근거를 확립함으로써 기술 실증 단계부터 본격적인 상용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데 핵심 목표를 뒀다. 이를 위해 개정안은 급변하는 자율주행 기술 수준과 실제 운행 현장의 여건을 반영하여 기존 안전운행계획서 내 규제 조항들을 합리적인 방향으로 손질했다. 구체적으로는 일률적으로 시험운전자 탑승을 강제하던 규정을 실효성 있는 사고 예방 조치 중심으로 전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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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에 자전거와 배드민턴, 축구하는 아이들이 서로 얽혀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는 의견을 받은 북서울꿈의숲관리사무소는 “여건상 공간확보에 어려운 점이 있지만 안전하게 운동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면서 “장기적으로 풋살장을 서문(아트센터) 건너편 공원용지에 설치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알려 왔다.

2011-08-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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