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 의회 소식

우리구 의회 소식

입력 2011-08-19 00:00
수정 2011-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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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의장 전익찬)

지난 11~12일 제186회 임시회를 열어 집중호우 피해복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집행부의 대책과 관련한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 의회운영·행정재경·보건복지·도시건설위원회가 활동을 벌였다.

●광진구의회(의장 김수범)

25~29일 제15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등 5개 조례안을 심의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효율화 추진 특별위원회와 수해 및 재난 안전대책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도 살펴본다.

●노원구의회(의장 원기복)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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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현천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10월 7일까지 가동하기로 했다. 위원장에 김승애 의원, 부위원장에 정병옥·김우일 의원, 김영순·김치환·봉양순·이한국 의원을 위원으로 뽑았다. 수질오염 원인 파악을 위한 자료 분석과 현황을 점검한다.
2011-08-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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