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구 의회 소식

우리구 의회 소식

입력 2011-08-19 00:00
수정 2011-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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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의장 전익찬)

지난 11~12일 제186회 임시회를 열어 집중호우 피해복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집행부의 대책과 관련한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 의회운영·행정재경·보건복지·도시건설위원회가 활동을 벌였다.

●광진구의회(의장 김수범)

25~29일 제15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등 5개 조례안을 심의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효율화 추진 특별위원회와 수해 및 재난 안전대책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도 살펴본다.

●노원구의회(의장 원기복)

김영철 서울시의원 “강동역 화려한 변신... 지하철역에 펼쳐지는 ‘나만의 서재’ 유치확정”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의 유휴 공간이 시민들을 위한 프리미엄 독서 휴게 공간인 ‘펀스테이션(Fun Station)’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장기간 방치됐던 강동역 지하 3층 상가 공실(약 220㎡)에 스마트 도서관과 북 라운지가 결합된 ‘강동역 지하 서재(The Underground Library)’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영철 의원이 강동역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온 결과다. 김 의원은 의원발의를 통해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펀스테이션 사업 유치를 이끌어냈으며, 약 6억 원의 조성비를 확보하는 등 사업 기반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해당 시설은 향후 서울시와 강동구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공에서 직접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역 펀스테이션은 단순한 이동 통로에 불과했던 지하철 역사를 ‘체류형 콘텐츠’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조성된다. 우선 서울도서관과 연계한 ‘스마트 라이브러리 존’을 설치하여 출퇴근길 시민들이 간편하
thumbnail - 김영철 서울시의원 “강동역 화려한 변신... 지하철역에 펼쳐지는 ‘나만의 서재’ 유치확정”

‘당현천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10월 7일까지 가동하기로 했다. 위원장에 김승애 의원, 부위원장에 정병옥·김우일 의원, 김영순·김치환·봉양순·이한국 의원을 위원으로 뽑았다. 수질오염 원인 파악을 위한 자료 분석과 현황을 점검한다.
2011-08-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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