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무료 관리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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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8 00:00
수정 2011-07-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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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모든 區보건소로 서비스 확대

‘살과의 전쟁’은 남녀노소를 떠나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불균형한 식사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허리둘레가 급격하게 늘고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대사증후군이 나타난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성인 4명당 1명꼴로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었지만, 2007년 조사에서는 3명당 1명꼴로 증가했다. 서울시는 이런 대사증후군 확산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난해 1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시범시행하던 사업을 올해 2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대사증후군 오락(5) 프로젝트’를 통해 무료 관리를 시도하고 있다. 허릿살을 빼고, 약을 복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다섯 가지를 해결하는 것이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1-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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