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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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08 00:00
수정 2011-03-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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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시장, 문화시장 사업 대상 선정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서울시 문화시장 시범사업 선정에서 통인시장이 사업 대상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 청와대와 경복궁 등 주변 관광지와 시장을 연계하는 ‘통인투어’를 비롯,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하는 ‘시장문화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벌일 계획이다. 문화공보과 731-1118.

친환경 도시농업 선포식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8일 오후 2시 30분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친환경 도시농업 선포식을 열고 ‘1가구 1텃밭’ 사업을 시작한다. 전체 19만여 가구에 상자텃밭을 두 개씩 나눠 줘 친환경 채소를 가꿀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관련 조례를 만들었다. 홍보과 480-1237.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과학기술 분야 성평등 확대”… 여성과학기술인 조례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개최한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 활동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 인재가 과학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활동 및 경력개발 지원 ▲교육·네트워크 활성화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근거가 포함됐다.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지만 여성 인력의 참여와 성장 환경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이 경력 단절 없이 연구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다양성이 확보될 때 혁신도 더욱 확대될 수 있다”며 “서울시가 여성과학기술인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과학기술 분야 성평등 확대”… 여성과학기술인 조례 통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와 간단한 정비기술을 가르쳐 주는 수리교실을 운영한다. 수리센터는 8일 잠원동, 다음 달 5일 서초2동을 거쳐 10월 4일 내곡동에 이르기까지 총 7개동을 순회하며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교통운수과 2155-7186.
2011-03-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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