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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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08 00:00
수정 2011-03-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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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시장, 문화시장 사업 대상 선정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서울시 문화시장 시범사업 선정에서 통인시장이 사업 대상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 청와대와 경복궁 등 주변 관광지와 시장을 연계하는 ‘통인투어’를 비롯,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하는 ‘시장문화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벌일 계획이다. 문화공보과 731-1118.

친환경 도시농업 선포식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8일 오후 2시 30분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친환경 도시농업 선포식을 열고 ‘1가구 1텃밭’ 사업을 시작한다. 전체 19만여 가구에 상자텃밭을 두 개씩 나눠 줘 친환경 채소를 가꿀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관련 조례를 만들었다. 홍보과 480-1237.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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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와 간단한 정비기술을 가르쳐 주는 수리교실을 운영한다. 수리센터는 8일 잠원동, 다음 달 5일 서초2동을 거쳐 10월 4일 내곡동에 이르기까지 총 7개동을 순회하며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교통운수과 2155-7186.
2011-03-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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