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주택가 골목을 소통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열린 골목경관 조성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각 동 주민센터가 추천하면 2월 중 현장 실사를 통해 1차 5개 지역을 선정하고, 3월에 전문가와 협의해 2곳을 확정한다. 도시디자인과 2600-6377.
주택가 골목을 소통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열린 골목경관 조성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각 동 주민센터가 추천하면 2월 중 현장 실사를 통해 1차 5개 지역을 선정하고, 3월에 전문가와 협의해 2곳을 확정한다. 도시디자인과 2600-6377.
2011-01-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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