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용마산 정상길 목교 ‘용마교’ 명명

[서울플러스] 용마산 정상길 목교 ‘용마교’ 명명

입력 2009-12-09 12:00
수정 2009-12-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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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지난 9월 조성한 용마산 정상길의 아치형 목교 명칭을 ‘용마교’로 선정했다. 용마교는 광진구와 중랑구의 경계 주택가에서 용마산 정상에 이르는 등산길인 ‘용마산 정상길’의 0.45㎞ 지점에 설치된 아치형 목교. 지난 10월 구청 직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결과 조선시대 말목장으로 사용돼 온 용마산의 지역 유래가 잘 반영됐고 주민들이 쉽게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 용마교로 최종 결정했다. 공원녹지과 450-7791.



2009-12-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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