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같은 외장·파우더룸 등 편의 시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는 서울시 ‘여행(女幸) 프로젝트’의 하나로 2호선 선릉역, 사당역 등 서울시내 20개 역의 화장실 21곳을 특급호텔에 버금가는 ‘명품 화장실’로 새롭게 꾸몄다고 26일 밝혔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6일 새 공간으로 거듭난 지하철 2호선 선릉역 화장실에서 여자 승객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서울메트로는 개선 작업이 완료된 화장실 39곳을 포함해 2014년까지 114개 모든 역사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수 디자인건축팀장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지하철 화장실을 철저히 관리하고 쾌적한 명품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10-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