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갖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13일 오후 7시 종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된다. 연주회에서는 관악합주단인 한빛브라스앙상블을 비롯해 시각장애인 마림바 연주자로 유명한 전경호씨와 피아니스트 이재혁씨의 무대가 마련된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SBS ‘스타킹’ 3연승을 차지한 그룹사운드 블루오션의 멤버 김지호군과 빛소리중창단도 출연한다. 문화공보과 731-1118.
2009-10-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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