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연말까지 어린이들의 충치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치아홈 메우기 사업’을 실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틈새계층, 모자가정과 다자녀가정의 취학 전 6세 이상 아동과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은 무료다. 일반 대상자들은 개별적으로 치과병원에서 치아 1개당 1만원씩만 부담하면 시술받을 수 있다. 치아홈메우기는 어금니 사이의 미세한 홈을 플라스틱 재질의 실란트로 메워 치아우식증을 30~75% 예방해주는 것이다. 구강보건실 2627-2721.
2009-08-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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