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업종별 선도기업 8곳 선정

[서울플러스] 업종별 선도기업 8곳 선정

입력 2009-07-14 00:00
수정 2009-07-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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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맹정주)

성장가능성이 높은 8개 중소기업을 ‘2009 업종별 선도기업’으로 선정, 13일 발표했다. 더게이트테크놀러지스(대표 이현오)·유비인포텍(이의철)·까치공방(김제희)·신도디앤텍(오동환)·스템메디언스(이장호)·조이마스터인터랙티브(박영진)·로봇과학클럽(한진욱)·엠티아이지(박영석) 등 8곳이다. 이들 업체에는 시장개척비용의 일부(1500만원)와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금리(1%) 우대 혜택을 준다. 기업지원과 2104-1989.

2009-07-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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