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지난 7일 문을 연 ‘서울창포원’ 방문객을 위해 ‘주변 교통개선 대책’을 세웠다. 하루 이용자는 평일 2000명, 공휴일 5000명 이상으로 점차 늘고 있다. 접근도로 주변에 도로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기로 했다. 교통행정과 2289-1050.
2009-06-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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