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女幸포럼 모니터링단 편성

[서울플러스] 女幸포럼 모니터링단 편성

입력 2009-04-21 00:00
수정 2009-04-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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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

33명의 여성으로 ‘여행(女幸)포럼 모니터링단’을 꾸렸다. 모니터링단은 공중화장실, 주차장, 여성편의시설을 조사해 우수시설은 여행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미흡한 시설은 개선 조치하도록 권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가정복지과 490-3492.



2009-04-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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