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새달까지 주인없는 간판 철거

[서울플러스] 새달까지 주인없는 간판 철거

입력 2009-02-27 00:00
수정 2009-02-2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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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정동일)

다음달까지 주인 없는 간판에 대해 무상 철거작업을 벌인다. 대상은 폐업이나 주소이전 등으로 방치된 광고물이다. 특히 명보극장 사거리~동대문운동장역, 청계4가~퇴계로4가, 한양공고~신당4거리 등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다. 광고물정비팀 2260-1781.



2009-02-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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