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안전도평가 2년연속 최상위 등급

[서울플러스] 안전도평가 2년연속 최상위 등급

입력 2009-02-06 00:00
수정 2009-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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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소방방재청에서 선정한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2007년에 이어 지난해에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재난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 피해저감 능력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최고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은 것이다. 전문가 31명이 제설장비, 하천, 도로·항만 등을 평가했다. 전국 232개 자치단체 중 25곳이 1등급 판정을 받았다. 치수방재과 450-7894.

2009-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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