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
4일 오후 2시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을 연다. 올 노인 일자리 사업은 총 22개 사업으로 118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 비해 35% 증가했다. 보육시설 급식도우미 등 6개 사업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어린이 안전지킴이 등 공공서비스 사업이 대폭 확대됐다. 사회복지과 490-3832.
2009-02-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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