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설 연휴에 청소 기동반을 투입한다. 28일 일제히 수거와 수송에 들어간다. 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24~26일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추진된다. 쓰레기는 지역별 수거예정 일자에 맞춰 종량제봉투에 담아 오후 6~8시 집 대문 앞에 놓으면 된다. 가정복지과 490-3492.
2009-01-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가락 길이 보면 동성애자인지 알 수 있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5/20/SSC_202505201427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