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아르바이트로 지방세 고지서 송달보조 업무를 맡긴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의 전문대학·대학생(인원이 부족한 경우 부녀자 포함)이며, 1월 면허세 고지서 송달을 시작으로 모두 170여명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르바이트생은 하루 8시간에 3만 2500원을 받는다. 부과과 2600-6229.
2009-01-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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