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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17일 상도역사거리~봉천고개 구간의 상징거리가 4년 만에 완성됐다고 밝혔다. 폭 40m, 길이 1530m 구간으로 동작구의 새로운 명물거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11-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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