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Seoul In]

입력 2008-10-28 00:00
수정 2008-10-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27일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지역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특별 강의’를 실시했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 보육시설 9개소와 모범 보육교사 25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정복지과 2600-675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사)바른사회 밝은정치 시민연합이 주최한 ‘2008구정활동평가’에서 사회복지 분야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는 ▲복지수요 증가에 대비한 혁신적 조직개편 ▲구청장 공약 이행 ▲지역 구민을 위한 특화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단은 6개월 동안 인터넷 검색, 주민 설문조사, 서면 평가, 종합심사 등을 거쳐 선정했다.920-3077.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놀이마당에서 알뜰반짝시장이 열린다. 미리 신청한 구민은 한 팀당 3.3㎡ 크기의 돗자리를 깔고 재활용품을 판매할 수 있다. 행사 수익금의 10%를 자율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코너를 마련해 서울시 사랑의열매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사전접수를 받아 선착순 20팀을 선정한다. 여성가족과 410-349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29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반장 800여명이 참여하는 ‘통·반 한마당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구정주요시책 홍보, 구정참여, 통·반장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다. 동별로 자체 선발한 18개 팀이 참가, 노래, 춤, 코믹 연극 등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현미, 김보성, 트로트나이트킹 등 인기가수 무대와 푸짐한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자치행정과 2620-3088.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오는 30일 구청 입구인 방학북부역(신 도봉시장 입구)에 버스 중앙차선 정류장 공사를 시작한다. 구는 그간 서울시에 수십차례 정류장 신설을 건의했지만 정류장간 간격이 짧다는 등의 이유로 진척을 보지 못하다 이번에 결실을 보게 됐다. 기획예산과 2289-1035.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28일 ‘행복의 달인’의 저자 이지성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신나는 조직문화 창출을 위한 긍정적 마인드 형성법, 개인의 비전과 행복을 찾는 자기계발 등을 알려준다. 총무과 480-1312.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윤유진 서울시의원,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 성공리 개최… 교육청 긍정 답변 이끌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잠실고 학급 증설을 위한 학부모 토론회’가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은 잠실고 학급 증설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학급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토론회는 잠실고 학급 증설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고교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도입 속에서 소규모 학교가 마주한 구조적 한계를 짚어보는 자리였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홍후조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고,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 한국교육개발원 이승호 학교·제도연구실장, 잠실고 박라진 학부모회장, 서울시교육청 김오영 학교지원과장이 패널로 토론에 동참했다. 현장 축사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 이희원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교육청 김덕희 행정국장이 맡았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교육위원의 사회로 같은 당 선정환·김현우 의원도 자리를 함께해, 잠실고의 교육 환경 개선을 두고 여야가 초월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발제에 나선 홍후조 교수는 학생들의 실제 진학 수요에 발맞추어 학급 수를 확대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등 현행
thumbnail - 윤유진 서울시의원,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 성공리 개최… 교육청 긍정 답변 이끌어

서울시가 진행한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에서 모범구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 5월 교육지원과를 신설하고 6월에는 지역 내 초·중·고의 학부모 72명으로 구성된 ‘서대문구 교육 살피미’ 모니터링단을 발족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지원사업을 발굴했다. 교육경비보조금 지급 조례를 개정하고, 지역 내 대학과 관·학 협력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조성, 시민자치대학 운영, 여성을 위한 ‘이화-여성아카데미’ 개설 등의 노력을 펼쳤다. 교육지원과 330-8714.
2008-10-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