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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6일 ‘서울 꿈나무 한강문화유적 탐방교실’을 운영할 사업자를 18∼19일 모집한다고 밝혔다.선정된 단체는 다음달 말부터 두 달간 초·중·고교생 3200명을 대상으로 한강문화유적 탐방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청소년단체이면서 최근 1년간 서울시의 공모사업을 수행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http://hangang.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9-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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