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길상사 자비주머니 1000개 기탁

[Seoul In] 길상사 자비주머니 1000개 기탁

입력 2008-05-13 00:00
수정 2008-05-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성북2동 사찰 ‘길상사’에서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비 주머니’ 1000개를 만들어 기탁했다. 길상사 주지 덕조 스님 등 3명은 지난 7일 구청을 방문해 생필품을 주머니에 담아 전달했다. 주머니는 20개 동에 각 30∼80개씩 홀몸노인 등에게 전달된다. 복지정책과 920-1880.

2008-05-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